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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드 리칼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여 딱 클래식하게 기본스텝만 남기고

  • 버미♥ 2016.01.05 21:42
    기본스텝의 기준이 뭔지.. 여쭙고 싶네요
  • 흑왕 2016.01.05 21:44
    공감합니다.
  • 충주영이 2016.01.05 21:45
    리로드를 왜없앰; 애초에 건즈가 스타일리쉬 게임인데 클래식은..
  • 기자 2016.01.05 23:07
    제일 기본이 리로드 아닌가요...?
    스텝의 뿌리를 없애면 그게 건즈인가요...
  • 어깨깡패스노우맨 2016.01.05 23:34
    오리지널 건즈에서는 되지않을까요
  • 낭만주의 2016.01.06 01:38
    건즈의 최대 장점이 '스타일리쉬' 입니다. 클래식은 여타 FPS 게임에서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기본 스텝의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리로드와 리칼, 단텝, 나텝, 브이텝, 칼샷 등 모든게 기본 스텝이며 클래식한 우리의 기본 손가락으로 다 활용가능한 부분입니다.
  • akakas 2016.01.06 03:04

    제가 말씀드리는 기본스텝이란 반스텝 칼샷 무빙 나비텝 입니다. 제가 워낙 올드유저다보니 ^^;정확한 연도는 잘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만 2008년즈음되서 리로드와 리칼이 생겼죠.사실 리로드와 리칼이 생기고나서 이전에는 나비텝 반스텝 칼샷 무빙등만을 사용 하였을때와는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확연히 달라졌던 것은 사실입니다. 사운드플레이, 심리전과 같은 전략적인 플레이 및 한방한방 묵직하게 들어가는 무언가 긴장감 넘치는 재미라든지 섬세한 컨트롤로 인한 게임의 승패여부와 같은 요소들이 반감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새로운 스텝으로 인하여 신규유저들의 진입장벽 또한 높아진것도 사실입니다. 기존유저들 중에서도도 새로운 스텝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흥미를 잃고 건즈를 떠난 분들도 많았죠! 건즈를 오랬동안 즐겨했던 유저로서 사실 이전 초창기의 건즈가 더 스릴넘치고 재미있었던 기억에 개인적인 의견을 한번 적어봤습니다^^

  • akakas 2016.01.06 03:09

    그리고 기존의 스텝 및 리로드 리칼 과같은 것들은 이전의 건즈운영진 분들도 나올 것 이라고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게임와플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운영진들도 염두하지는 않았지만 유저들이 만든것을 존중한다'라는 입장을 표한것으로 기억하고 있구요. 물론 건즈가 스타일리쉬 게임이지만 새로운 스텝으로 인한 진입장벽의 상승 그리고 이전 처럼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게임'과 같이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건즈 이니 만큼 밸런스를 잘 잡아주었으면 합니다.^^

  • akakas 2016.01.06 03:14
    그리고 한가지 더... 역시 버그와 핵 엔진이죠.. 이전 처럼 버그와 핵이 그대로 방치되는 사태는 더이상 없었으면 하네요ㅜㅜ
  • 갓탯지 2016.01.06 19:33
    저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공감합니다.
    우선 리로드샷이 나오기전이 건즈가 최고 전성기를 누렸던 시대였습니다.
    무조건 리로드샷이 나쁘다고는 할 수없지만 리로드샷때문에 초보,신규유저와 고수유저간의
    격차가 커진것도 사실이고요. 리로드샷으로 한방에 죽이고 총알을 난사하는데
    어떤 초보유저가 고수유저에게 상대를 할 수 있을까요?
  • 버미♥ 2016.01.06 22:55

    리로드샷으로 한방인건 리로드샷이 아니더라도 한방일 것이고, 도대체 어떤 게임에서 초보유저가 고수유저를 상대할 수 있나요??

  • akakas 2016.01.06 23:52

    사실 새로운 스텝이 나오고 고수유저라는 기준이 좀 많이 달라진거 같긴했어요 ㅋ 이전에는 스텝 보다는 무빙이나 사플(가장 중요했져) 지형이용이나 팀플 총 세기 뭐 이런거였다면, 이후에는 빠른스텝위주로 오면서  빠른 스텝, 칼질 뭐 이런게 좀 많이 부각된거 같긴해요. 총알 난사도 전보다 심해진 편이었고..

  • 버미♥ 2016.01.06 22:52
    그러면 기본스텝만 남겼으면 좋겠다하시는 분들은 모든 건즈유저가 반스텝 칼샷 무빙 나비텝의 기본스텝만 구사하면 흥미진진하고 항상 새로운 건즈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밸런스는 특정 텝의 사용 유무가 아니라 레벨별 아이템과 같은 실력적인 요소 외에서 따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버미♥ 2016.01.06 22:54
    그리고 akakas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긴장감 넘치는 재미라던지 섬세한 컨트롤로 인한 게임의 승패여부는 리로드와 관계없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더 많은 텝을 구사하는 것보다 단순히 칼샷만 구사하더라도 섬세한 컨트롤을 통한 명중률을 높인 사람이 더 승률이 높았던 것 같네요
  • akakas 2016.01.06 23:44
    버미님 의견도 물론 맞다고 봅니다 ㅎㅎ 서로 의견이 다른것이지 틀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저같은 사람들이 기본스텝만 남겨두면 항상 새로운 건즈를 즐긴다고 생각한다. 이건 좀 비약인거 같네요.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니까요 ㅋ 말씀대로 레벨별 무기나 캐시피같은 요소에서도 밸런스를 따질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밸런스란 기존유저와 신규유저와의 격차를 의미였습니다. 새로운 스텝으로 사실 컨트롤과 명중에 있어서도 이전과 많이 변했지만, 어떻게 본다면 게임이 정말 단순해 졌구나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 이제는 그냥 손가락만 빠르면 되는건가, 스텝 빠르게하고 칼질만잘하면 되는구나 예전 만큼 재미는 없네 (개인적으로...)뭐 이런 생각이요. 위에 분말씀대로 건즈의 전성기는 리로드와 리칼이 등장하기전 이었죠 그때가 동시 접속자수도 가장 많았을 시기였고요. 어떻게 본다면 게임 전체적으로 가장 벨런스가 맞았던 시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11년에 게임은 접었지만 그래도 건즈가 서비스를 종료하기전 까지 가끔은 접속해서 게임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오랬동안 즐겨온 게임이다보니 뭔가 게임 내 흐름(?)같은게 자연스럽게 보였고, 유저로써 느낀점을 한번 끄적여 본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떄가 가장 건즈다웠던 때였다고 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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